TV 드라마

황혜영, 태풍 영향권 들어선 제주 소식.."장난 아니야, 야자수 뽑힐 듯"

입력 2020-09-02 18:12:23
    • 복사완료!

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황혜영이 태풍 영향권에 접어든 제주 소식을 전했다.

2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 저희 빌라에서 제 동생이 지금 막 보내온 영상이에요. 태풍 장난 아니네요. 지난번껀 개구라였어 방심했다간 큰일날 듯요 모두 조심하게쇼 #태풍 #마이삭 #이름만큼무시무시하다 #야자수뽑힐듯 #코로나나쓸어가지"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한 빗줄기와 바람에 휘날리는 야자수가 보인다. 심상치 않은 태풍의 위력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