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들 맘' 양미라, 집 콕 육아에도 유쾌한 일상→흥겨운 노래부터 아기 침대까지(종합)

입력 2020-09-02 2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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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와 함께하는 유쾌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노는 방법이 다양해진다ㅋㅋ 서호는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아들 서호의 작은 침대에 낑겨 누워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유쾌한 아들 맘의 일상에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31일, 서호를 안고 장난감 마이크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유쾌하게 노래를 부르는 양미라와 아무 반응이 없는 서호의 표정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코로나로 인한 집 콕 육아도 센스있게 보내는 양미라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10월 사업가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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