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제주집서 태풍 '마이삭' 피해 당부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 어쩔 수 없는 시간들"

입력 2020-09-02 17:35:2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재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2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 어쩔 수가 없는 시간들. 태풍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의 제주집에서 창밖을 바라본 모습이 담겨 있다. 제 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쏟아지는 비와 강풍이 그대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진재영은 태풍의 피해가 적도록 네티즌들에 안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