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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주간아이돌' 슈퍼주니어 D&E, '오또케송' 도전..화끈한 애교에 깜짝

입력 2020-09-02 09: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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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제공
'주간아이돌'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일렉트로닉 힙합 장르 'B.A.D'(배드)로 1년 반 만에 컴백하는 SUPER JUNIOR-D&E가 주간아이돌에서 화끈한 애교를 보여준다.

SUPER JUNIOR-D&E는 2일(수) 오후 5시 MBC 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절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SUPER JUNIOR-D&E는 아이돌 애교 영상의 교과서로 불리는 '오또케송'에 또 도전한다. 특히 이번엔 ‘D&E EDition’으로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오또케송'이 펼쳐질 예정. 이는 동해의 어릴 적 추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동해는 이걸 방송에서 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은혁 역시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SUPER JUNIOR-D&E는 오또케송 코너에서 최초 등장한 소품 탓에 난감한 기색을 보였으나 이내 능숙하게 ‘오또케송’을 소화하며 프로 아이돌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스페셜 MC 이특도 참여해 엘프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처음 도전하는 ‘오또케송’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던 이특은 이내 셀프 재도전을 외치며 숙련된 애교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UPER JUNIOR-D&E 맞춤 방식으로 진행된 ‘오또케송’의 정체는 2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과 넷플릭스(Netfli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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