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김지우가 꿀피부부터 탄탄한 몸매까지 다이어트 워너비 몸매를 자랑한 가운데, 비결은 물이라고 밝혔다.
2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매가 드러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우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지우의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지우는 영상과 함께 "아까 라이브 때 간식으로 뭐 먹냐고 궁금해 하셨죠?!?! 요즘 제 생명수. 저 아는 동생이 요즘 저 운동한다니까 집으로 선물이라고 보내줬어요..!! 제가 코코넛워터를 진짜 좋아하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물만 먹기 힘들 때 간식으로 그리고 물은 무조건 하루에 4리터. 저 1리터짜리 물을 하루에 4통 마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라고 했다.
또 김지우는 "진짜 가끔은 잘 안 먹혀서 억지로라도 마시려고 하는데 다른 것보다...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요. 그만큼 노폐물이 빠져나간다는 거겠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인지 피부가 엄청 좋아지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요즘처럼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수분 보충 너무 중요하니까!!!!! 물로 배가 차서 사실 배도 안고파요 ㅎㅎ 다이어터들 다들 힘냅시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앞서 김지우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53kg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지우는 6kg를 감량해 만든 몸매로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탄탄한 몸매를 갖게 됐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