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 대표와 함께 남산서 데이트 겸 다이어트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명호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서울 하늘. 이젠 남산도 힘들다. 어떻게 내려가지. 남편은 기절. 자다가 끌려온 남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효림은 정명호 대표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아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효림은 마스크를 썼는데도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서효림은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고 내추럴한 모습이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 정명호 대표는 남산의 벤치에서 쉬고 있는 모습이다. 지친 모습이지만, 서효림과 함께 밤에 산책하는 모습이 다정해보인다. 두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과 결혼했다. 당시 서효림은 '김수리 며느리'가 된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결혼 6개월 만에 서효림은 딸을 출산해 엄마가 되는 기쁨을 얻었다. 기쁨도 잠시, 서효림은 출산 후 빠지지 않는 살에 대해 고민을 토로했다.
서효림은 "12kg이 안 빠져요. 다들 빠지는데 나는 왜? 어떻게 빼요"라고 말하며 넘치는 식욕에 대해 털어놓았다. 서효림은 정명호 대표와 남산을 오르며 다이어트에 열중인 모습이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