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하나가 큰아들 생일상을 차렸다.
6일 오후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하나가 큰 아들의 생일 파티를 해준 모습이 담겨 있다. 왕관을 머리에 쓴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옆에 앉아 있는 둘째 역시 사랑스럽다.
유하나는 이와 함께 "새벽의 몰래한 작업을 보고 어메이징을 정확히 11번 외친 도헌이의 환한 웃음에 30분 잠깐 눈 붙힌게 풀 충전이 되었고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힘을 내었다! 미역국끓이고 부채살에 양념해서 재우고 참치야채전 부치고 햄이랑 어묵넣어 잡채하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껌딱지동글이가 내 다리에 매달려 몇번이고 바지가 벗겨졌지만 도헌이가 좋아하는 반찬으로 간단히 생일아점을 먹은 우리 셋 이제 아빠오기전에 세수하고 케익은 그때 하자구"라며 "#생일축하해 #조용한생일 #7년전에도애낳느라바빴는데 #계속이날은바쁠날인가봉가 #근데하나도안힘들어 #좋아해줘서좋으다 #선물남았다긴장해랏"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아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