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서, 직접 만든 부추전 청순하게 인증 "우리 동재 어디 갔니"

입력 2020-09-06 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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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최희서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오후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느그동재 아니 우리동재 어디갔니 부추전 만들었는데 태풍온다던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부추전 옆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희서의 밝은 미소가 세상 청순 단아하다. 부추전 역시 먹음직스럽게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희서는 tvN '비밀의 숲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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