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경화가 운동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운동하고 싶지 않다. 하고 싶지 않...다! 진짜 하고 싶지 않다!!!!! 으악~~~~~ 일주일 더 참기!! #2.5단계 #연장 #할수있다! #참아보자 #다같이요~~ #뭐당연하지만 #단계시행전 #예전영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경화는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40대 아이 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력있는 그의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