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슈주 동해의 럭셔리한 집 공개...'한강뷰에 넓은 집'

입력 2020-09-06 0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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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슈퍼주니어의 동해가 집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동해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해는 "어릴 때 멤버들끼리 인터뷰 자리에서 경쟁이 있었다"며 "멤버들이 내 차례에 '동해 얼마나 웃긴지 보자', '동해 편집이다'라고 장난을 쳤는데 그게 예능 울렁증이 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해는 "매니저에게 예능 시킬 거면 연예인 안 하는 게 낫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 매니저는 "동해가 관찰 예능은 처음인 걸로 알고 있는데 본인이 예능에 재능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동해의 집은 화이트 인테리어 콘셉트에 한강뷰가 펼쳐진 집이었다. 거실에는 피아노가 있었고 전체적으로 집이 모던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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