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슬기, 신랑가게 알바 시절 단발사진 보고.."자를까..어려보이고 싶다"

입력 2020-09-05 1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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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
박슬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슬기가 단발 헤어를 고민했다.

5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랑가게 #알바시절 #예전의활기를되찾을수있을까 그건 그렇고... 저 머리 자를까요? #단발병 #어려보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핑크색 후드티셔츠에 앞치마를 두른 채 깜찍항 양갈래 머리를 하고 미소짓고 있다. 그의 단발 고민에 네티즌들은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뭘 해도 예쁠 듯", "머리 안잘라도 최강동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슬기는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여 워킹맘의 고충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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