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탄소년단 진, 훈훈 외모도 자체 신기록 경신.."빌보드 1위 가수 석지니"

입력 2020-09-05 16:09:03
    • 복사완료!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5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빌보드일위가수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화이트 앤 블랙 컬러 조합의 피케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진은 작은 얼굴에 조화로운 이목구비, 무결점의 피부를 자랑한다. 일상 속에서도 진은 청춘드라마 속 주인공 같은 잘생긴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