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수종♥' 하희라, 사랑꾼 남편과 따뜻한 티타임··눈에서 꿀이 뚝뚝

입력 2020-09-06 11:26: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배우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차 한 잔. 따뜻한 차 마시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머리를 맑게 속은 따뜻하게 차 마시며 소소한 일상 나누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하희라와 최수종은 다정하게 마주보고 앉아 티타임을 가지고 있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최수종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희라의 인스타그램에 최수종은 "아침에 따뜻한 차 한 잔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사랑의 깊이도 따뜻하게 하고....정신도 따뜻하게 하고...세상이 더욱 맑고 밝고 따뜻해지길 바라며...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댓글을 달아 사랑꾼을 인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