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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CF 촬영 中 ’밥차 타령’ 최양락에 팽현숙 “밥충이야 밥충이” 일침

입력 2020-09-06 22: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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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팽현숙이 최양락의 ‘밥 타령’에 일침을 가했다.

6일 밤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CF 촬영에 나선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팽현숙은 “요즘 광고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기적이다, 기적”이라고 말했다. 최양락은 “저는 예전에 많이 찍었다”고 과거를 회상했고 팽현숙은 “요즘 저한테만 많이 들어오는데 제가 ‘우리 최양락 씨가 예전엔 톱스타였다”고 제안해서 최양락 씨와 함께 찍고 있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나한테 들어온 것 같은데 자기가 잡아왔다고… 1+1이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미심쩍지만 수락했다”고 말했다.

촬영 전 배고픔을 호소하던 최양락은 김밥을 가져온 스태프의 모습에 “김밥으로 식사하는 거냐”며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감독은 “여기에 밥차가 못 들어온다”고 설명했고 이후에도 “밥차가 못 들어 온다니 신기하네”라는 최양락의 말에 팽현숙은 “밥충이야 밥충이”라며 “지금 밥이 중요하냐, 일이 중요하냐. 광고가 잘 돼서 회사가 잘 되면 또 찍을 수 있는 건데”라며 격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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