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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아빠가 된 양동근, 집 보는 기준 달라져..."동네 분위기 중요"

입력 2020-09-06 23: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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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동근이 결혼 후 집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동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에게 멤버들은 결혼 후 집 보는 기준이 달라졌냐고 물어봤다. 이에 양동근은 "동네에 살아보면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며 "자연스럽게 동화되면 나도 이입이 된다"라고 밝혔다. 그만큼 동네 바이브가 중요하다는 것.

박나래는 "아내의 인테리어 솜씨가 어마어마하더라"며 "감각이 다르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양동근은 아내를 언급하며 "무대 미술을 전공했는데 벽마다 테마가 다르다"며 "연출하는 감각, 센스가 있다. 나도 보는 눈이 넓어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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