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복근을 자랑했다.
6일 오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짜 지인짜 하기싫고 아침밖에 시간이 엄꼬해서 타바타 10분 겨우하고 뻗어서 복근 설렁설렁 3세트 하고 끝ㅋㅋ 몬하겄어요ㅋㅋㅋㅋㅋㅋ운동쟁이 저도 이러니 정말 요즘 운동챙기기 쉽지않아요ㅠㅠ 여기 운동은 손 놓으면 안된다는걸 또 큰 교훈으로얻네요ㅋ 유산소는 좀 챙겼는데 근력운동은 원래만큼 못하니ㅠㅠ 바로 힘없고. 몇일 안했다고스트레칭하다 다리 찢어질뻔하고 날리ㅋㅋㅋㅋ. 빨리빨리 모든게 좋아져서 운동도하고 밖에서 걷기도 맘껏하고 하면 좋겠네요"라는 글과 함게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운동복을 입고 눈바디를 하고 있다. 운동을 잘 챙기지 못했다고 토로했음에도 완벽한 복근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최은경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