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권미진이 진수성찬을 자랑했다.
7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결혼하고 권미진표 첫 밥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미진은 손수 만든 반찬을 먹음직 스럽게 올려두고 예쁜 그릇에 담아낸 모습. 정갈한 음식으로 요리 솜씨를 뽐낸 권미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를 통해 5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9년째 요요없이 50kg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지난 8월 29일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