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하재숙이 고성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바람을 피해 샵으로 들어온 녀석들??이스방이 비 그칠 때까지 쉬다 가라고 빈박스에 털장갑이랑 같이 넣어줬더니 그 맘 아는지 너무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푹쉬다가요#개귀욤#빗길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하재숙은 태풍으로 가게 안으로 들어온 새들을 따뜻한 곳에 보호하는 모습이 담겼다. 새들의 귀여움과 하재숙의 훈훈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재숙은 20년간 정보사령부에서 근무하다 스쿠버다이빙 샵을 운영하고 있는 남편 이준행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