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이병헌♥' 이민정, 대본 볼 때도 세젤예..39세 안 믿기는 국가대표 미모(종합)

입력 2020-09-07 12:55:17
    • 복사완료!

이민정 인스타
이민정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민정이 39살이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미모로 압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7일 오전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음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이 대본을 보고 있는 듯 어딘가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대에 앉아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우아함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 화보 못지 않은 모습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진다.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로 39세가 됐다. 특히 슬하에는 6살 아들이 있기도. 하지만 이민정의 비주얼은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그만큼 이민정의 동안 비주얼이 압도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민정의 남편인 이병헌을 소환하며 이병헌에 대한 부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현재 이민정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하며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입증받으며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도 연일 최고치를 찍고 있는 것. 자연스럽게 이민정의 일상 역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39살의 나이에도 불변의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민정. 그가 배우로서, 또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