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 이유진X배다빈 대화에 박은빈 막아섰다

입력 2020-09-07 22: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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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방송캡쳐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민재가 이유진과 배다빈의 대화를 들었다.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는 박준영(김민재 분)이 채송아(박은빈 분)가 상처받을까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채송아가 강민성(배다빈 분)에게 연주회를 함께 보러가자고 연락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채송아는 윤동윤(이유진 분)에게 연락했지만 다음날 홀로 연주회에 도착했다. 이어 채송아가 이정경과 박준영의 옆자리에 앉게됐다.

이후 채송아, 박준영, 한현호(김성철 분), 이정경(박지현 분)이 윤동윤을 만나기 위해 윤동윤 작업실 아래에 있는 식당으로 향했다. 화장실에 가던 박준영이 윤동윤과 강민성의 대화를 듣게됐다. 박준영은 밖으로 나오려는 채송아에 문을 닫아 막았다. 이어 박준영은 "죄송해요 제가 문을 거꾸로 열려고 했었나봐요"라고 말했고, 윤동윤 작업실에 간다는 채송아를 막아서며 "송아씨 위에 동윤이 손님이 있거든요? 그 제가 방금 올라갔다가 왔는데 손님이 있어서 내려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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