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에 남편이 콘치즈를 만들었어요. 난 안먹을 거다 해놓고 버터를 푼 콘 냄새를 맡자마자 마음이 바뀌었어요. 배 부르게 먹고 라이브 준비 중! 9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남편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먹음직스러운 콘치즈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 전해진 이 같은 근황에 네티즌들도 응원과 반가움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