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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딸, 폭풍성장 "곧 돌잡이, 어제 처음 열 발자국 걸었어요"

입력 2020-09-07 23: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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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 가족의 사랑 받으며 무럭무럭 크고 있는 곧 돌잡이. 어제 처음 열 발자국 걸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딸이 드레스를 입은 채 바닥을 기고 있다. 동글동글한 뒷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김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국 여행 중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고 2019년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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