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손담비, 오늘도 평화로운 집사의 일상 "에곤 뭉크가 좋아한다"

입력 2020-09-07 16:27:5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담비가 반려묘와의 일상을 자랑했따.

7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곤 뭉크가 좋아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자신의 반려묘를 끌어 안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 손담비는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름다운 자태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으로 열연했다. 최근에는 MBC 예능 '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