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장훈이 전성기를 방불케하고 있다.
지난 주 쇼챔피언, 뮤직뱅크, 음악중심 등 음악프로를 전부 섭렵한데 이어 어제 일요일 하루에만 인기가요, 코미디 빅리그, 미우새 등 인기정상의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김장훈은 '이번 주도 예정 된 방송 스케줄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성기 시절 보다 더 열정적인 의지를 불태웠다.
지난 18년 '하얀말' 발표 이 후, 1년 8개월만에 신곡 '갱생'으로 돌아온 김장훈
신곡'갱생'은 경쾌한 8비트 리듬에 김장훈 특유의 코믹하면서도 친근한 멜로디, 밝은 내일을 꿈꾸는 긍정과 희망의 메세지가 담겨 있는 정통 록이다.
노라조의 '슈퍼맨'을 쓴 이영준이 작사에 참여 했으며, "쭈글쭈글 살아가도 언젠간 따순 햇살 비출지 몰라 / 게임은 그 때 시작이야"등의 노랫말이 희망적이다.
명곡 부자, 기부의 아이콘 김장훈,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사진=윈윈엔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