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어리더 김해리, 솔로 가수 데뷔 앞두고 8등신 몸매 과시..레깅스로 뽐낸 시원시원 자태

입력 2020-09-07 13:09: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10월 솔로 가수 데뷔를 앞둔 치어리더 겸 가수 김해리가 완벽한 황금 비율을 뽐냈다.

김해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해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크롭탑에 레깅스를 입고 당당하고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해리는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와 볼륨감 있는 애플힙, 완벽한 8등신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레깅스 여신다운 완벽한 몸매", "김해리 레깅스 모델 해도 되겠다", "솔로 가수로 보여줄 퍼포먼스와 춤선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해리는 현재 오는 10월 솔로 가수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제공: 아이컨텍컴퍼니,김해리 SN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