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알리가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8일 오후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의 생일이 지나기 몇 분 전. 이제 니 사진 정리해야지. 오늘 새벽에 딱. 본인 태어난 시간에 맞춰 일어나서 울길래 어찌나 놀랐던지.. 그 때가 생각이 난걸까? 니가 세상에 나왔던 때가? 도닥도닥이며 우유 먹이는데 생각나더라. 보자마자 숨을 잘 쉬나 안쉬나 계속 말걸고, 코는 날 닮으면 안되는데 하며 뚫어져라 보았지. 사랑해, 생일 축하해 고도건 개구쟁이,애교쟁이 우리 아들 좋은 꿈 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아들과 함께 외출한 모습. 아들의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해 아들을 향해 애정을 가득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