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마독스(Maddox)가 브이로그를 통해 일상을 낱낱이 공개했다.
8일 오후 공개된 마독스의 브이로그 ‘독스로그(DOXLOG)’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 마독스는 언박싱으로 영상의 시작을 알렸다. 보다 고퀄리티의 영상을 위해 구매했다는 대형 스탠드 조명을 꺼낸 마독스는 조립을 완성하고 셀프 점등식을 가진 뒤 조명보다 더욱 반짝이는 눈빛으로 연신 ‘대박’을 외치며 순도 100%의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언박싱 후 본가를 방문한 마독스는 문을 열자마자 버선발로 뛰쳐나오는 강아지의 뽀뽀세례를 받으며 카메라에 대고 ‘막내’라고 소개했다. 또한 따뜻한 포옹을 나누고 인사를 건넨 아버지께서 해주신 집밥으로 맛있는 한끼를 선물 받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작업실 동료들과 간만의 광합성을 즐기며 평양냉면 집을 방문한 마독스는 ‘시크릿 레시피’가 있다며 냉면에 곁들이는 특제 반찬 제조법을 공개했고, 그릇째 들고 국물까지 마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까지 군침을 돌게 했다.
마지막 에필로그 씬에서는 조명을 구입하기 전까지 촬영할 때마다 핸드폰 플래시를 켜고 머리 위까지 팔을 들어 조명을 비췄던 짠내나는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깨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마독스는 지난 7일 발매한 bcalm의 새 음원 ‘DIVE’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