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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2' 주현미 팀 장보윤, 심사결과 71%로 가까스로 2라운드 진출

입력 2020-09-09 2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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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롯신2' 방송캡쳐
SBS '트롯신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보윤이 가까스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주현미 팀의 장보윤이 첫번째로 무대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참가자로 주현미 팀의 장보윤이 등장했다. 이전 장보윤의 노래에 주현미는 "성량이랑 감정은 풍부한데 간드러짐이 없어. 이렇게 부르려면 드라마를 만들어야 돼. 말하듯이 감정이 휘몰아쳐도 소리만 지른다고 다가 아니다. 자기의 이야기로 만들어야지"라고 조언했다. 이후 장윤정은 "많이 떨리겠어"라며 첫 순서인 장보윤을 걱정했다.

장보윤의 '봄날은 간다' 무대에 남진은 "목소리 매력있다"라며 칭찬했다. 그리고 설운도는 "요새 애들 진짜 노래 잘하네"라며 감탄했다. 장보윤의 무대가 끝나고 랜선 심사위원의 투표가 바로 시작됐다. 주현미는 "말 소리랑 노래할때 목소리랑 완전 달라. 나도 그런 소리 많이 듣는데 보윤씨도 그런거 같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장윤정은 "연기하는 것처럼 몰입을 굉장히 잘해서 연기를 했던 친구인가 했다. 그런 친구들이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후 70% 이상이 넘어야 하는 가운데 장보윤이 71%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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