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홈트레이닝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되믄 #홈트로라도 지지말쟈 #포토by미순(엄마ㅋ) #고독한운동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하늘색 상의에 흰색 레깅스를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상의를 묶어 살짝 드러난 그의 잘록한 개미허리와 힙업된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부른다.
앞서 지난 5월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안영미. 그는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찍은 것은 물론 군살 하나 없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안영미가 늘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이유는 바로 꾸준한 운동 덕분.
지난 8일 안영미는 "당연한 것들... 나에게 필라테스는 습관이었고 당연한 것이었는데... 이젠 그마저도 못하게 되었다능"이라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기며 필라테스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안영미는 기구 위에 올라 팔 힘으로 몸을 지탱하며 중심을 잡고 있다. 슬림하고 다부진 몸매와 남다른 근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코로나19로 필라테스를 하러 못 가자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며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는 안영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응원하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월 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MBC 예능 '라디오스타'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