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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넷째 임신 중에도 인형 미모 뿜뿜 "앉고 서는 것도 점점 힘들어"

입력 2020-09-10 08: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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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미애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가길..앉는것도 서는것도 점점.. 힘들어 한두달 뒤엔 누워자는 일 조차 힘든 시기가 오겠지만 항상 힘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미애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인형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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