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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일리야, "난 사실 영화배우 출신, 장동건X이정재와 호흡"

입력 2020-09-10 2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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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일리야가 장동건, 이정재와 영화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영화인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일리야는 "저도 영화배우 출신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촬영했던 2005년 영화 '태풍'에서 이정재 배우와 장동건 배우의 개인 통역사로 일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영화에 제 뒤통수가 나왔다"고 밝혔고, 알베르토 역시 "저도 공유랑 같이 영화 찍은 적 있다"고 말했다. 신아영도 영화 '미스터 고'에서 중계 아나운서 역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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