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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모든 순간이 심쿵 모먼트…배우 포스 뿜뿜

입력 2020-09-10 17: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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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인스타그램
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소진이 배우 포스를 뽐냈다.

10일 가수 겸 배우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민트, 너무 좋은 것♥ 촬영때문에 머리 넘나 들러붙어찌만 빨강노랑민트벽돌색 색조합이 좋아서 고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계단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소진이 배우 포스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소진은 걸스데이로 왕성하게 활동한 후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최근 SBS '스토브리그'에 출연했으며 10월 방영 예정인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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