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이, 운동하는 모습이 이렇게 예쁠 수가..그저 감탄만

입력 2020-09-10 10: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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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이자 배우 유이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 다섯 시! 유이의 라스트핏 3회가 공개됩니다. 초록창에서 유이의 라스트핏을 검색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이는 운동복을 입고 머리를 묶은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매끈한 우윳빛 피부, 청초한 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활짝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유이는 '시네마틱드라마 SF8 - 증강 콩깍지'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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