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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함소원, 40대 무색 명품 몸매 인증..'♥진화' 또 반할 미코 출신 클래스(종합)

입력 2020-09-13 17: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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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명품 몸매를 뽐내며 화제다.

1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스트레칭만 해주셔도 돼요. 거창하게 운동 안하셔도 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가 드러나도록 크롭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 딱 맞아떨어지는 옷핏에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더욱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키 172cm에 48kg임을 인증, 20년이 넘도록 이와 같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밝혔던 함소원. 최근에도 그는 SNS에 건강한 몸매 인증샷을 공개하거나 다이어트 꿀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이번에도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철저한 관리로 다져진 보디라인에 여전히 네티즌들의 놀라움이 이어지는 상황. 최근 남편 진화와의 때아닌 불화설 및 '아내의 맛' 하차설에 휩싸인 뒤 이를 일축하고 공개한 밝은 근황이라 더욱 반가움을 더하기도 했다.

당시 TV조선 측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하차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이 같은 '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발표하진 않았지만 최근 SNS에서 팬과 나눈 대화를 통해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이라고 심경을 에둘러 고백했다.

또한 진화의 모친인 함진마마에게 선물을 건네는 등 변함 없이 다정한 모습 역시 공개했고, 지난 12일에는 남편 진화가 딸 혜정에게 뽀뽀를 하는 사진과 함께 "칫. 질투. 둘이 저렇게 좋을까? 둘이 좋아 죽는다"는 애정 섞인 글을 올려 진화와 불화설을 완벽하게 종결시킨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2018년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1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진화, 함진마마, 딸 혜정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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