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안경을 쓴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이 반바지에 흰티, 가디건을 입은 채 길거리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쭉 뻗은 롱다리에 작은 얼굴, 특히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안경을 끼고 지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임영웅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에 오르며 전국민의 지지를 얻고 있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임영웅은 달달한 팬사랑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는 바. 꾸준한 소통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영웅은 팬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도 하다. 임영웅과 팬클럽 '영웅시대'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NGO 단체 희망을 파는 사람들에 8억 9,668만 2,219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수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첫 광고 수익을 전액 기부했으며 지난 6월에는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아동복지재단 꿈을주는과일재단에 1억 원을 건넨 바 있다.
이처럼 임영웅의 핫하고 선한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