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백아연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백아연은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공식 인스타그램에 "볼륨 사랑둥이 아연님의 요정 느낌 제대로인 #셀피 드려요 데뷔 8주년 정말정말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아연은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청초한 요정 미모로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하는 백아연이 인상적이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6월 1년 6개월 만에 신곡 ‘썸 타긴 뭘 타’를 발표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쳤다. 현재 KBS Cool FM에서 방송되는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속 코너 ‘찐 선곡로드’의 고정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