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둘째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7 7일이 남았는데 남편은 7일원정을갔어요.. 과연 아빠는 럭키가 나오는걸 볼수있을까요? #복불복 #39주임산부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청멜빵을 맨 채 벽을 붙잡고 한 쪽 다리를 올린 채 사진을 찍고 있다. 만삭이지만 발랄하고 여전히 활기찬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