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딸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줄넘기를 종종 시키다 보니 라임인 이제 한 번에 쌩쌩이 30개는 기본. 라오는 한개 밖에 못하고 몇날며칠을 속상해 눈물지었는데 아직도 폼은 곧 넘어질듯 하지만 이제 10개는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줄넘기를 한거지만 인생도 배워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거실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는 딸 라임, 라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아 쭉 뻗는 기럭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의 남편인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은 최근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자 이방인 프로젝트 도중 귀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