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근황을 알렸다.
방송인 정가은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어릴적 살던 곳..나때는 마스크 같은 거 안쓰고 어디든 뛰어다녔는데....그런 날이 올까요?"라고 물었다.
이어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됐지만..마음과 행동만큼은 절대 느슨해지지 않기를..개인적인 모임과 만남은 자제하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합시다.."고 독려했다.
또한 정가은은 "저에게도 얼굴 보자는 지인분들 많으신데..우리 조금만 참았다가 만나요!!! 조용히 잘 살고 있습니다..좋은 날 다시 만납시다..#무소식이희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tvN 개국 공신이자 원조 예능 '롤러코스터'의 2020년 버전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