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선선해지니 또 감자왕자 머리기르고 싶네 #감자왕자 #25개월아기 #미키마우스머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울음을 터트린 아들의 사진을 찍고 있다. 미키마우스 머리를 한 채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있는 아들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까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