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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딘딘, '국민효자' 등극 후 이미지 변신 "오늘은 반칙 안 하겠다"

입력 2020-09-13 18: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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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딘딘이 효자 이미지를 밀었다.

13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가족 특집' 이후 이미지가 좋아졌다는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가족특집' 한 번 더 하자. 다 같이 구호를 외치고 시작하자. 엄마 사랑해"라고 말하며 효자 이미지를 고수했다.

이에 문세윤과 김종민은 "진짜 대단하다. 소름돋는 게 방송이 끝나자마자 SNS에 가족 글을 올리더라"고 했다. 딘딘은 "그다음부터 미담이 막 쏟아진다"며 "공황장애가 올 것 같다"고 털어놨다.

라비는 "형답게 살아라"고 했고, 딘딘은 "오늘은 반칙하지 않고 따뜻한 이미지 그대로 가겠다"고 예고했다. 김종민은 "이때 완전히 보내버려야 한다"고 했다.

한편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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