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불타는 청춘' 코로나19로 촬영 불발…새친구 "어쩔 수 없는거잖아요"

입력 2020-09-15 23:21:07
    • 복사완료!

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코로나19로 '불타는 청춘'의 촬영이 불발됐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촬영이 불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촬영 30분 전 제작진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촬영 들어간데요?"라며 걱정했다. 이어 강문영, 박선영, 안혜경, 최민용, 김광규, 구본승, 김완선, 윤기원, 최성국 등 청춘들이 하나 둘 도착했다. 제작진은 "재밌게 놀려고 왔는데"라며 코로나19로 악화된 상황에 "제 생각에는 촬영을 미뤄야 될거 같다. 오늘 촬영은 못 할거 같다"라고 알렸다.

이에 청춘들은 오랜만에 찾아온 윤기원과 김완선에 안타까워했고, 새친구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다. 이어 새친구는 "오늘 녹화 불발된 새친구입니따 코로나 때문에 촬영이 연기됐다고 전달받았다"라며 사과하는 제작진들에게 "어쩔 수 없는거잖아요. 족구 선수급이 되서 와야죠"라며 다시 돌아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