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간미연이 청순 미모를 뽐냈다.
14일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하게도 첫공 잘 마치고 오늘 벌써 세 번째 공연이네요. 귀한 걸음 귀한 시간이 좋은 기억이 될 수 있게 오늘도 열심히 할게요.(이제 네 번 남았네요) 진심과 열정 통한 듯 감사해요. 연극 브릴리언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연극 무대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간미연은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 '머리하는 날', '야야야', '킬러', '겟업(Get up)'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뮤지컬 '아이러브유', '록키호러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