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권이 상남자 포스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쉼 , 다시 돌아가볼까 (지난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막 운동을 끝낸 모습으로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조권은 티셔츠를 살짝 올리고 탄탄한 초콜릿 복근을 자랑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권은 지난 2018년 8월 현역 입대해 성실히 복무하며 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와 '귀환'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 3월에 제대해 예능 프로그램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