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바다가 출산 후 첫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침대에 누워 몸조리를 하고 있는 모습. 살짝 부은 듯한 얼굴이지만 여전히 아름답다.
바다는 이와 함께 팬들에게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행복한 아침 맞이하셨길~ 저는 예쁜 아가를 만나서 매일 기쁨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며 "모두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이다~ 너무 모든게 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바다는 이어 "당분간 아가와의 시간에 집중 해야겠지만 이 시간 감사히 충만하게 보내고~ 곧 여러분 곁으로 더 넓은 바다가 되어 찾아 가겠다"며 "다시한번 늘 응원해주시는 팬여러분께 마음 전하며 이세상 모든 예비맘, 엄마, 그리고 어머님들께 응원과 축복과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7일 첫 딸을 출산했다.
이하 바다 글 전문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행복한 아침 맞이하셨길~ 저는 예쁜 아가를 만나서 매일 기쁨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모두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너무 모든게 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당분간 아가와의 시간에 집중 해야겠지만 이 시간 감사히 충만하게 보내고~ 곧 여러분 곁으로 더 넓은 바다가 되어 찾아 가겠습니다~^^
다시한번 늘 응원해주시는 팬여러분께 마음 전하며 이세상 모든 예비맘, 엄마, 그리고 어머님들께 응원과 축복과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