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은주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에 나가는 라운딩인쥐 골프도 잘 치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철안든 언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주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와 의상, 마스크까지 빨간색으로 맞춰 화려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근육으로 꽉 찬 몸매와는 전혀 다른 청순한 비주얼이다.
은주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최은주는 1996년 존슨앤드존슨 '깨끗한 얼굴을 찾습니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