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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목포 촬영 중 그림 같은 옆모습··대륙 미남다워

입력 2020-09-14 14: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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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함소원의 18살 연하 남편 진화가 목표에서의 근황을 밝혔다.

14일, 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포 mbc 바다 한 상 촬영 중. 여경래 셰프님과 함께. 날씨 분위기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화는 목포 풍경을 바라보며 그림 같은 옆모습을 공개했다. 18살 연하 남편의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화-함소원 부부는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활발히 방송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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