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콜라병 몸매 뽐낸 드레스 자태…헉소리 절로

입력 2020-09-15 08:55: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민영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5일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검은색 롱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콜라병 몸매를 과시하는 박민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목해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이 외에도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시티헌터' '닥터 진' '힐러'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