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찬호가 귀여운 막내딸 사진을 공개했다.
전 야구선수 박찬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ngratulation Heynne. 코로나로 첫 학교 등교 입학식을 못했지만 그래도 어느덧 이렇게 커버린 우리 막내딸은 기쁘답니다. 요 녀석에게 축하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찬호를 닮은 귀요미 막내딸이 첫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의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박찬호는 2005년 11월29일 박리혜씨와 결혼, 딸 셋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