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운동으로 다져진 명품복근 "배가 찢어질 것 같다"

입력 2020-09-15 23:03:09
    • 복사완료!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명품복근을 자랑했다.

배우 김지우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맨날 내 배가 복근운동 직후의 배 같으면 좋겠네...!!!!"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어 "배가 찢어질 것 같드아...이제 유산소 시작 #지우눈바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복근운동 후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우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뽐내고 있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지우는 현재 뮤지컬 '킹키부츠'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